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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호명면 송곡동 (虎鳴面 松谷洞) 

범상(凡常)하다는 것과 기발(奇異)하다는 것의 차이

우리 별좌공후손들은 태어나는 때부터 이미 이 문제에 대하여 체험하며 살아 왔습니다. 어쩌다가 폭군 연산의 종동서간이라는 인연으로 말미암아서 혹독하리만큼 벼랑끝에 서서 위기체험을 통하여  연산이후부터 연달아 일어난 사화(士禍)의 틈바구니를 헤처나가고자 고고한 선비의 위상은 마침내 경상북도 예천군 호명면 송곡동으로 근거를 옮기게 된 것입니다.

그 이후에도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은 물론이고 나라의 온갖 병화를 피하지 못하고 겼었으며, 구한말 소위 의병 또는 불한당이라는 이름으로 횡횡하던 무리들에게도 솔선하여 적선한 공덕으로 자손들에게 해를 입지 않았던 헌신적인 자세는 곧 `평범한 생활로 선비의 도를 이뤄 나간 것`이며 지금까지 후손들이 그나마 500 명 넘고, 그중 국가와 사회에 앞서서 공의로운 일로 일하는 후손도 부지기수에 이루고 있는 것입니다.

벼랑끝에 서보지 아니한 사람은 평범하게 사는 길을 알지 못합니다. 

우리 별좌공 후손들은 연안이씨 의정공(元發)후손으로 귀산(貴山-판서공), 속(續 부사공), 근건(根健 참의공),인문(仁文 연안군), 광(-별좌공),으로 이어 오늘에 이르기 까지 터잡아주신 땅 건지산(乾芝山)아래에서 범상한 기운을 힘입고 살아오는 동안에도 한국동란등 엄청남 수난을 겪었으면서도 조상의 가르침을 신조로 삼아 살아 온 나머지 끊임 없는 비호아래 연연이어 지탱며 그동안 터득한 지혜야 말로  "오로지 범상함을 지키는 가운데 살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벼랑끝에서 고민하여 오신 조상님의 지혜로움이 500여년을 지켜주신 조상님의 은덕이라고 믿으며 일사분란 돈독하게 살고 있습니다.   

大延

承儒

연안이씨 별좌공파 종손계보로 교위공 눌헌공및 방조이신 매촌 율리공 봉제사를 모시고 있으며  현재 鐘寧 /義璇 - 國熙- 庸熏으로 대를 이어 봉사하는 계보.
重延 漢儒

 18세 萬益(자 仲謙)공의 주손계보로서 현재 義春 -俊奉으로 대를 이은 주손이 봉제사하고 있다. 송곡동 별좌공파후손은 (萬益- 仲謙)공의 진손(眞孫)

興延 寬儒 주손 喆寧-義赫으로 봉제사하고 있는 계보이다.
光延 憲儒 주손 庸準- 浣澤으로 봉제사하고 있는 계보이다.
始延 斌儒 주손 義根-東龍으로 봉제사하고 있는 계보이다.
基延 希儒 주손 義赫-奏勳으로 봉제사하고 있는 게보이다.
圭延 磻儒 松園(圭延)공 계보로서 주손 庸國-京澤으로 봉제사하고 있다.

 

해인사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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